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스포츠 종합

김천을 빚낸 꿈나무들

최도철취재부장 기자 입력 2007.05.30 00:00 수정 0000.00.00 00:00

-금1,은3, 동2-










▲ 모암초등학교 김영석,이성희, 동부초등학교 김동언 금메달을 목에 걸고..........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슬로건 아래  삼락벌 스포츠타운에서 나흘간 펼쳐진 꿈나무들의 대 향연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주 개최지인 김천에서도 금이 나왔다.














▲ 성의여중 한민희









▲ 성의여중 권영주









▲ 부곡초등 이승원









▲ 성의중 박재영









▲ 성의중 이재문
지난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각 시,도, 새싹들의 열전이 펼쳐진 가운데 금1, 은3,동2개를 획득 하였다.




경기종목 테니스 단체전에서는 모암초등학교 김영석,이성희, 동부초등학교 김동언, 금메달,성의중학교 (단체전) 이재문,박재영 은메달, 높이뛰기에서는 성의여중학교 한민희 은메달,육상 1,500m에서는 성의여중학교 권영주 은메달, 유도(65kg이상)부곡초등학교 이승원 동메달, 베드민턴 김천여중학교 이민영, 이보람,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였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