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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한 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전문건설중립회 경상북도회, 대한설비건설협회 경상북도회,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북도 건축시설 등 4개 단체 임원 및 수상자 등 300여명이 모인가운데 건설대상에 (주)정일건축사무소 임송용 대표, 일반건설부분에 양승인· 이충규, 설비건설에 김형근, 전문건설부분에 김천시 건설협회장인(주) 경일건설의 정해준 대표가 선정됐다.
김관용 지사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움 속에 경영일선에서 노력해온 건설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가능한 건설경기부양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를 창출해갈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전문건설부분 수상자인 정해준 대표는 경북대학교 토목과 및 영남대행정대학원 지역개발학과(석사)를 졸업하고, (주)경일건설을 운영해오면서 김천건설협회장을 역임 업체간 화합 및 건설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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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천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