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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통장들은 잠깐의 휴식시간에 준비해간 음식을 농민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담소의 시간을 가졌는데 요즘 농가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한번 느끼게 됐다. 하루의 봉사를 통해 비록 몸은 고되지만 농부들이 우리 먹거리를 위해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를 깨닫는 귀한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됐다.
이른 아침부터 농가를 찾아 양파작업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린 대곡동통장협의회 김영식 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 서툴고 힘이 들긴 했지만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대곡동통장협의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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