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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범국민 운동 전개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0.03.18 13:15 수정 2020.03.18 01:15

성금 전달 및 방역지원단 격려,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전개

ⓒ 김천신문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회장 이종평)는 2월 24일부터 ‘코로나19 조기 퇴치를 위한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회장 정원주)와 함께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코로나 퇴치를 위한 범국민 운동은 성금모금,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농산물 등 특산품 팔아주기 운동, 코로나19 대응 요령 포스트 배포, 대국민 격려와 대응요령 홍보 현수막 게첨, 코로나19 비상대응반 간식 제공 격려 등 다각도로 이뤄졌다.

그 성과로 오늘 경상북도 적십자사에 1천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중앙협의회에서 1천만원, 경상북도협의회에서 500만원으로 경상북도의 코로나19 긴급 구호사업에 쓰여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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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별도로 도내 23개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는 관내 지자체의 코로나19 비상대응반에 간식과 성금전달, 도내 190여 개소에 현수막을 게첨 하는 등 정부차원의 총력대응체제와 궤를 함께하며 적극적으로 정부, 지자체와 연대해 이번 사태의 조기 종식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진실 ‧ 질서 ‧ 화합’을 3대 이념으로 1989년 설립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밝고 건강한 국가 ‧ 사회 건설이라는 고유 목적달성을 위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교육, 바른생활학생봉사단 운영, 자살 예방, 저 출산 극복, 법질서 및 교통질서 지키기 등과 함께 산불, 태풍, 지진피해 등 국민들이 어려울 때 함께 동참하며 각종 캠페인과 사회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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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시협의회(회장 홍순용)도 지난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새벽까지 일선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을 응원하기위해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컵라면을 전달했으며 대국민요령 현수막을 제작해 읍면동위원회별로 게첨했다. 또한 위원회별로 성금모금도 함께하고 있으며 청년회(회장 나영민)는 마스크를 구입해 각 마을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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