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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출신 최외출 교수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0.12.24 09:15 수정 2020.12.28 09:15

영남대 총장으로 선임

김천 출신 최외출 교수

영남대 총장으로 선임


최외출 총장

김천 토박이 최외출(64세) 교수가 영남대 총장으로 선임돼 김천 위상을 높였다.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회는 무순위로 추천한 3명의 후보를 선별해 지난 9일 총장후보추천위원회 면접 심사를 거쳤다. 심사 후 16일 열린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회에서 최외출 교수를 제16대 영남대학교 총장으로 선임했다.
조마면 대방이 고향인 최 교수는 김천초, 중앙중, 중앙고를 거쳐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1989년 3월부터 모교인 영남대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영남대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해 국제개발협력장, 행정대학원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현재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특히 최교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영남대 총장으로서 임기 시작은 내년 2월부터며 4년간 학교를 위해 봉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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