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은 20일, 2025년 선발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적으로 노인일자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자체 교육은 사업 전반에 대한 활동 내용, 혹한기 활동에 대한 주의사항, 진드기 매개 감염질환 예방 방법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실시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관내 환경정화 활동 및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며 협약서를 작성하였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반장 박상기는 “안전교육을 통해 혹한기를 대비하여 실외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예방 방법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조마면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어르신들은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 수칙을 꼭 지켜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활동을 수행하실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