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예비후보, 지방소멸에 대비한 생활인구를 유입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
‘생활인구는 지역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입니다.’
김천시장재선거에 출마하는 배낙호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활인구를 유입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기존 주민등록인구에 하루 3시간 이상 김천에 머무르는 체류인구를 포함한 인구를 생활인구라고 한다.
저출산 고령화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새로운 인구 개념인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새로운 인구정책 비전’을 수립해 주거․의료․복지․교육 인프라 확장과 스포츠 마케팅을 활성화하고 중장기적으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여 관광 콘텐츠 허브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김천에 머물면서 소비활동을 하는 생활인구를 대폭 늘려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의 22개 자치단체 중 문경시, 상주시 등 15개 지역이 인구소멸지역이며, 김천시는 경주시와 함께 관심 지역에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