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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종합

김천상공회의소 ‘2026년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안전관리자 양성 첫 과정 마쳐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6.19 09:27 수정 2026.06.19 09:27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6월 18일 ‘2026년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산업현장 안전관리자 양성과정’의 첫 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 김천신문
이 과정은 최근 중대재해에 대해 처벌이 강화되고,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 안전 관리의 사회적인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자 양성과 매칭을 통한 산업안전 문화 정착와 기업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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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산업현장 안전관리자 양성과정’은 산업 안전 관리 이슈가 늘어난 관내 기업들의 수요에 맞추어 안전보건 관리체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주요안전관리 법령, 위험물 안전 관리 실무, 관련 자격 취득 실습, 취업역량강화 교육 등 안전 관리에 꼭 필요한 교육내용을 구성하여 총 8일간 32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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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과정의 수료자는 ‘위험물 안전 관리자’ 자격 취득 후 관내 기업의 수요에 대한 맞춤형 인재로서 산업안전 관리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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