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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거들 뿐, 핵심은 보훈 영웅께 감사”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7.16 10:35 수정 2026.07.16 10:35

평화남산동 자유총연맹, 보훈회관 찾아 초복 복달임

김천시 평화남산동 자유총연맹(분회장 손종백, 여성회장 김영애)은 초복을 맞아 평화남산동 보훈회관을 방문해 보훈단체에 수박을 전달했다.

ⓒ 김천신문
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보훈단체 회원들은 수박을 전달받고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자유총연맹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보훈단체 회원들은 전달받은 수박을 함께 나누며 초복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평화남산동 자유총연맹 김영애 여성회장과 손종백 분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단체 회원들께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초복을 맞아 보훈단체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유총연맹에 감사드린다.”라며, “폭염에 취약한 계층과 보훈 가족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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