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가 지난 10월 13일(화)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년 신바람 경로당 한마음 발표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김천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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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발표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북 22개 시·군 연합회 회원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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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회에서는 김천시 대표로 참가한 부영A경로당(회장 김미영) 어르신 18명으로 구성된 ‘에코나비팀’은 “신바람 에코리듬, 신활력 백세청춘”이라는 작품을 선보여 관객과 심사위원의 큰 호응을 얻으며 우수상(경상북도지사 상패 및 상품권)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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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무대에 앞서 김천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접시돌리GO!, 건강올리GO!, 청춘되찾GO!” 무대를 펼쳐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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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연습한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를 즐기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