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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지회, ‘2026년 신바람 경로당 한마음 발표회’에서 우수상 수상

최병연 기자 입력 2026.10.14 14:15 수정 2026.10.14 02:15

김천 부영A경로당 ‘에코나비팀’, 경상북도지사 상패 및 시상금 수상
김천 경로당 행복선생님, 활기찬 식전 축하공연으로 행사 열기 더해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가 지난 10월 13일(화)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년 신바람 경로당 한마음 발표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김천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 김천신문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발표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북 22개 시·군 연합회 회원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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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회에서는 김천시 대표로 참가한 부영A경로당(회장 김미영) 어르신 18명으로 구성된 ‘에코나비팀’은 “신바람 에코리듬, 신활력 백세청춘”이라는 작품을 선보여 관객과 심사위원의 큰 호응을 얻으며 우수상(경상북도지사 상패 및 상품권)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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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무대에 앞서 김천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접시돌리GO!, 건강올리GO!, 청춘되찾GO!” 무대를 펼쳐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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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연습한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를 즐기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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