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지역경제 종합

2026년 김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선착순 지원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10.20 14:23 수정 2026.10.20 02:23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1인 최대 50만 원 지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마케팅 비용 부담 경감과 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 김천신문
시가 주관하고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마케팅 비용을 업체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G마켓·쿠팡 등 플랫폼을 통한 키워드·배너·앱푸쉬 광고, 배달의 민족 등 중개플랫폼 홍보·마케팅 활동 등이 있다.

오는 12월 18일까지 김천상공회의소를 통해 신청하면, 증빙 서류 검토와 결격 심사 후 사업자(대표자) 본인 명의 계좌로 비용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054-433-2680)로 문의하면 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덜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소상공인이 디지털 시장에서도 자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