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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치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배영애 후보 본격적인 선거운동 펼쳐

이동현 기자 입력 2020.04.02 20:03 수정 2020.04.02 20:03

"함께하는 정치로 정당의 이익보다 국민의 삶이 먼저인 정치 펼치겠습니다"

ⓒ 김천신문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후보들의 열띤 선거운동에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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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배영애 후보는 맘(mom)편한 도시를 내걸어 관내 아이 키우는 엄마의 표를 얻고 국립의료센터 설립을 통한 의료·복지도시 건설, 시대에 발맞춘 농축산업의 인공지능화, 귀농귀촌 지원센터 건립, 대체에너지 연구소 유치 등 청정문화도시를 만들 것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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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영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외길인생을 걸으며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철의 여인’으로 인생 마지막 선거에 임했다”며 “김천의 침체된 분위기를 다시 살리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정치를 통해 김천의 ‘새지평’을 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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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 선거운동원간의 거리 유지, 간단한 손 인사 등 마스크 착용과 위생수칙을 지켜 화려한 율동이나 로고송의 비중을 낮추고 질서 있게 선거운동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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