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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미담

김천시에 마스크 기부 온정의 손길 이어져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0.12.21 15:50 수정 2020.12.21 03:50

“코로나19 극복 우리 모두 함께”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연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기부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김천신문

지난 15일 김천대 산학협력단에서 500매를 16일에는 이산(주)에서 1천매, 17일에는 특수개발에서 3천매, 21일에는 부항댐 인근지역인 지례 5개면에 사용 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에서 마스크 5천매를 기부했다.

ⓒ 김천신문

마스크 기부자들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장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마스크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 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AI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방역 종사자 등에게 기부자의 의도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 김천신문

김천시 강연진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지만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모두가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마스크 기부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시 문을 열어 놓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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