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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우리동네 소식

어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01.24 15:34 수정 2025.01.24 03:34

어모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3일 지역 이웃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40여 명이 지역 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떡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새해 덕담을 나눴다.

신광철, 김윤기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회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떡국떡을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어모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새마을 정신을 이어받아 면에서도 지역의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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