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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음악 종합

김천중, 제55회 춘계전국육상경기대회 포환던지기 동메달 획득!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4.23 16:49 수정 2026.04.23 04:49

김천중학교(교장 장영규)는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육상경기대회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 김천신문
3학년 노모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6.05m를 기록하며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동시에 전국 단위 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번 기록은 꾸준한 기량 향상과 집중 훈련의 결과로 평가되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체계적인 합동훈련의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김천중학교 육상부는 최근 실시한 합동훈련 기간 동안 선수 개인별 맞춤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술 교정 및 체력 향상에 집중하며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노력은 노민재 선수의 기록 향상으로 이어지며 결실을 맺었다.

지도교사는 “노모 선수는 평소 성실한 훈련 태도와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선수”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만큼,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모 선수 역시 “개인 기록을 경신하게 되어 기쁘고, 그동안 함께 훈련한 팀원들과 지도 선생님께 감사하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기록으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영규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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