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대곡동 협의회(회장 김용의)는 오는 10월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 김천신문
이번 대청소는 대곡동 맛고을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공원과 게이트볼장, 푸드뱅크, 부곡초등학교, 우방아파트, 화성아파트 등 주요 생활 공간과 시설 주변이 청결히 정비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고장을 알리고, 더 나아가 맛고을 방문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강진규 대곡동장은 “올해 추석은 연휴가 길어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청소에 앞장서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김천신문
자연보호 대곡동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