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김천신문사 본사 사옥에서 열린 ‘창간 36주년 기념식’에는 지역사회의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990년 3월, ‘지역 발전의 등불’을 자처하며 첫발을 내디딘 김천신문은 지난 36년간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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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창간 정신을 되새기고, 향후 지역 사회에서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신문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장재 위원장과 독자위원들이 이길용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독자와 함께 호흡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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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물결도 이어졌다.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를 비롯하여 다가오는 선거에 출마한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지역 언론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등 교육계 인사와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정국 신중년사관학교 학장, 성경복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장 등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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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김천신문이 걸어온 36년의 여정에 경의를 표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역 민심을 정확히 전달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달라는 당부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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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문 이길용 대표는 “1990년 창간 이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과 시민들 덕분에 오늘 이 자리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비추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며, 김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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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기념식은 참석자들이 김천신문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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