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종합 행사

2025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성대히 개막

최병연 기자 입력 2025.09.26 16:19 수정 2025.09.26 04:19

김천시, 자동차 산업 중심도시 도약 발판 마련

‘2025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9월 26일 오후 2시 김천시 어모면 다남리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안전기술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튜닝카·부품 전시와 탑승 체험, 드리프트 및 오프로드 체험, 키즈존과 이벤트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날 개막식에는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 배낙호 김천시장,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 국장, 박선하 최병근 도의원,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관계자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김천신문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페스티벌은 안전하고 건전한 튜닝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튜닝 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어 화면으로 전해 온 송언석 의원의 축사는 “자동차 튜닝 산업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김천이 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경상북도 최혁준 국장은 이철우 도지사를 대신한 축사를 통해 “경북은 메타AI,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과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천신문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은 이미 튜닝 안전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적인 자동차 문화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천신문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시의회도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튜닝 산업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 김천신문
또한 박선하 경상북도의원은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미래 자원”이라며 “이번 튜닝카 페스티벌이 젊은 세대의 창의성을 발휘할 무대가 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튜닝 산업 저변 확대는 물론, 관광·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어 내빈들은 야외 전시장에 마련된 자동차 튜닝에 관련된 자동차와 체험시승차 등을 관람하였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