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이우청 의원(국민의힘, 김천2【감천면, 조마면, 자산동, 평화남산동, 양금동, 대신동, 지좌동】), 건설소방위원회 소속)이 제1회 「지역발전 도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민선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성과를 기념하고, 지역발전에 헌신해 온 지방의원들의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조명하기 위해 김천신문이 주최하고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의정평가위원회’가 주관하여 심사를 통해 결정되었다. 수상식은 9월 29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우청 도의원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 독자편집위원, 지인 등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입법 통한 미래 준비와 지역경제 견인 의정활동의 본령인 입법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이 의원은 최근 3년간 생활밀착형 조례 제·개정 11건을 포함해 경상북도 전역에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 특히 다음 조례들은 지역 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즉 자율주행, 친환경차, 자동차 부품산업 등 미래산업 육성 근거 마련한 「경상북도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2022.10), 모빌리티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접근성 개선 기반 조성으로 김천혁신도시 내 교통안전공단 및 김천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학과 등과의 연계 효과가 기대되는 「경상북도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및 지원 조례」(2024.5), 산학연 협력, 창업지원,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기반 마련한 「경상북도 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2025.6) 등이 대표적이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지역정치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 김천신문 이길용 대표는 “이우청 의원은 지역 주민의 고충을 정책으로 풀어내고, 미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져온 진정한 풀뿌리 정치인”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정치의 모범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우청 도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도민과 시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는 것이 도의원의 첫째 사명”이라며, “수상을 계기로 더욱 분발하여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는 인구유입 정책과 청년 일자리 창출, 문화인프라 강화로 더 큰 김천 성장을 위해 민생현장에서 항상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사진 : 나문배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