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농협(조합장 윤재천)은 지난 10월 13일, 김천시 양금로 55에 위치한 새 청사에서 양천지점 이전 개점식을 성대히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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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협은 보다 쾌적한 금융 환경과 고객 접근성 개선, 편의 증대를 위해 양천지점을 이전했다.
새 지점은 1층 50평, 2층 36평 규모로, 현대적 인테리어와 효율적인 동선 설계를 적용해 조합원과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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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전 개점식은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지점 내부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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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농협은행 경북본부장, 관내 시의원 등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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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천 김천농협 조합장은 개점사에서
“양천지점의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다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조합원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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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문을 연 양천지점은 디지털 금융 창구, 고객 맞춤 상담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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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협은 이번 양천지점 이전 개점을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춘 금융상품 개발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