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종합 사회종합

✝ 믿음과 기도로 세워진 교회, 사랑으로 꽃피우다

최병연 기자 입력 2025.10.17 09:23 수정 2025.10.17 09:23

대한예수교장로회 아포제일교회,
기도와 헌신으로 지역 복음화의 등불이 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아포제일교회는 “믿음과 기도는 모든 문을 연다”는 확신 아래 2021년 6월 1일, 이순철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기도 속에 설립되었다.

ⓒ 김천신문
이순철 목사는 계명대학교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중서울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바 있다.
아포제일교회는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며, 기도하며, 예수님 제일로 세워지는 건강한 교회’를 목표로 삼고, 가정을 세우고 이웃을 섬기며 복음 중심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 김천신문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예배 중심, 기도 중심, 새벽기도 중심의 신앙을 지키며 꾸준히 부흥과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박국천 장로의 헌신으로 80평의 성전 부지를 매입하고, 50평 규모의 성전을 건축하였다. 2023년 3월 준공예배를 드리며 개척 3년 9개월 만에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 김천신문
또한 예심전도사관학교 구미지부(변재현 목사)와 함께 제25기·26기 전도사관학교를 개최하여 매주 목요일 기도훈련·예배훈련·전도훈련을 진행하고, 아포읍민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 김천신문
아울러 매년 2회 노인초청잔치를 열고, 직접 재배한 꽃으로 만든 화분 선물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교회 마당에는 계절마다 꽃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꽃동산이 조성되어 있으며, 언제나 교회 문을 열어 누구나 들어와 기도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 김천신문
기도로 세워진 아포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 속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김천·구미 지역의 영적 부흥과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가는 데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나아가고 있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