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이동협)와 김천경찰서는 24일 아침, 율곡초등학교 및 율곡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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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협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며 “학교폭력 근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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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의 젊은 청년들로 구성돼 올해 10월 새롭게 발족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단체로, 저출산 극복·학교폭력 예방 등 사회적 현안 해결을 위한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