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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안성~구리) 남용인나들목 12월 23일(화) 오전 10:00 개통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12.22 16:07 수정 2025.12.22 04:07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물류비용 절감, 지역 접근성 향상 등 기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안성∼구리*)의 남용인나들목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 안성∼구리 고속도로 : ’25년 1월 1일 오전 0시 개통

ⓒ 김천신문
남용인나들목은 고삼하이패스나들목과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하며, 지난 ‘19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계획 고시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22년 해당 나들목을 재설계해 이번에 추가로 개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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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통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의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인근 지역 생활권의 접근성 향상 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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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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