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종합 미담

아포읍, 반야사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성금 전달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12.23 10:31 수정 2025.12.23 10:31

연말을 앞두고, 곳곳에 자비의 손길이 닿기를

김천시 아포읍 지동 반야사(인서 스님)는 관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 김천신문
성금을 전달한 인서 스님은 “이 성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하였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성금으로 전달하게 됐다.”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 성금은 인서 스님과 신도들의 뜻에 맞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포읍 관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