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성경복) 여성회(회장 김명옥)는 2026. 3, 13(금) 11:00, 김천시협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여성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이날 총회는 우선미과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 및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격려사에 이어, 2025년도 결산보고 및 사업 승인, 2026년도 사업 예산 및 사업 승인의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또한 이업순 총무의 행동강령 낭독과 박영임감사의 감사보고순으로 진행되며 회의의 의미를 더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명옥여성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2025년도 한 해 동안 바르게살기운동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며, “회원 모두가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어 성경복김천시협의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성회가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업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천시 새마을총무과 현소영팀장은 인사말에서 “여성회의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은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
| ⓒ 김천신문 |
|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어버이 달 중식봉사’, ‘불우시설 방문 봉사’, ‘명절맞이 사랑의 쌀 전달’, ‘사랑의 김장전달’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여성회는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나문배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