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2일, 새봄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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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손 돕기는 봄을 맞이하여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새마을 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복숭아 꽃 솎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현백 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바쁜 시기임에도 관내 발전을 위해 일손 돕기에 참석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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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무척이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행정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환경정비, 폐농약 용기류 수거 활동 등 관내 환경 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송편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