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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치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4.13 09:48 수정 2026.04.13 09:48

단체·동문회 방문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 “현장 중심 소통 강화”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사회와 교육계를 아우르는 연이은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

ⓒ 김천신문
배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선거사무소를 찾은 국민의힘 읍면동 전 협의회장단과 만나 지역 발전 방향과 시정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는 회원들이 배 후보의 재선을 지지하며 지속적인 시정 추진을 응원하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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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1일에는 경북보건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장을 찾아 대학의 역사와 성과를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경북 보건대 이은직 총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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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북보건대학교 동문들과의 만남에서는 그간의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행정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 후보는 “중단 없는 시정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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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배 예비후보는 김천 행복가족 산악회를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시정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배 후보는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행정”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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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율곡중학교 총동창회를 찾아 동문들과 만나 지역 사회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배 예비후보는 지역 학교와 동문 사회가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출마 선언 이후 다양한 단체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지지 기반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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