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여성들의 평생교육과 권익 신장을 선도해 온 김천농협 여성대학이 또 한 번의 결실을 보았다.
이어 "고향생각주부모임 등 지역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서로 용서하고 포용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며,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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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과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장문석 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수료의 영광을 안은 제39기 수료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성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이끄는 당당한 여성 지도자가 되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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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전미선 총동창회장의 축사와 제39기 이은주 학생장의 답사와 고주모 회장단의 축하 공연, 그리고 참석자 전원이 ‘농협의 노래’를 제창하며 마무리되었다. 수료생들은 기념촬영을 마친 후 수료증서를 교부받으며 지난 교육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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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농협 여성대학은 1980년대 중반 개설된 이래 수천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김천 지역 여성들의 교양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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