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에서는 지난 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효(孝) 문화 확산을 위해 ‘제6회 대신동 효!효!효!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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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신동 다수의용소방대, 대광119여성의용소방대, 대신동 자율방범대, 대신동 생활안전협의회 등 4개 단체가 주관하고, 대신동 체육회,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동 자율방재단장 등 지역 단체의 참여와 후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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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지역 어르신 300여 명과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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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이른 시간부터 단체 회원들이 다양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대접했으며, 지역 예술단체와 봉사자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신명 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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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정 대신동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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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신동 효잔치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더욱 성장하고 있으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공동체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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