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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음악 종합

“AI 상담으로 청소년 복지에 날개를 달다”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5.07 10:31 수정 2026.05.07 10:31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6기 카운슬러대학 개강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일 김천시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제26기 카운슬러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 김천신문
이번 교육은 청소년 상담과 복지에 관심 있는 김천 시민을 대상으로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되며 △명작으로 이해하는 상담이론 △AI를 활용한 Work & Life △AI 전자책 쓰기·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수료자들에게는 청소년 상담 자원봉사 활동 기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은 AI를 상담 분야에 접목해 시대 변화에 맞는 상담 개입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교육 수료자들에게 지속적인 상담 및 AI 활용 교육을 제공해 지역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AI와 명작을 활용한 수업을 통해 상담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내면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다양한 AI 활용 방법을 배워 일상과 상담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431-2009), 청소년전화 1388, 꿈드림(434-1399), 방과후아카데미(434-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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