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우청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김천시 제2선거구(감천·조마·자산·평화남산·양금·지좌·대신) 출격을 위한 닻을 올렸다. 9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지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사실상의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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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의 주요 정치권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현장은 선거 승리를 향한 결집된 에너지로 가득 찼으며, 참석자들은 이 후보의 행보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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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예비후보는 출마 변을 통해 ‘경륜’과 ‘현장’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4선 시의원과 현직 도의원을 거치며 다져온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의 현안을 가장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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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정치를 통해 김천을 경북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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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단순히 세를 과시하는 것을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하며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경제 도약: 미래 먹거리 산업 선점을 통한 지역 경제 기반 강화
△청년·미래: 청년이 돌아오고 미래 세대가 정착하는 도시 환경 조성
△복지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최적의 출산·육아 인프라 구축
△교통 거점: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신공항 배후 중심도시 기반 마련
△활력 증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안전·농촌: 농촌 경쟁력 제고 및 시민 안전 시스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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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이우청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비전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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