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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우리동네 소식

증산면 ‘캠핑 요기야’ 가정의 달 맞아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5.07 10:36 수정 2026.05.07 10:36

따뜻한 사랑의 나눔 후원품 전달

증산면 ‘캠핑 요기야(대표 박희범)’는 6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커피음료, 생수 각 36상자(2,000,000원 상당)를 현물로 지정 기탁했다. 박희범 대표는 작년 5월에 이어 올해에도 증산면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선행을 베풀어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김천신문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증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희범 대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동언 증산면장은 “경제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희범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어진 소중한 후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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