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서장 권윤섭)는 5. 13.(수) 14:00경 김천대학교 축제 기간(13일~14일)을 맞아 대학가 일대에서 발생하는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 드림센터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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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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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치안 드림센터는 경찰이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 최근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노쇼, 교통 법규위반, 교제폭력 사례 등 각종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경찰 관련 민원 상담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다.
또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 취약요소에 대한 QR 설문조사도 실시하여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향후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천경찰서 관계자는 “범죄피해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만큼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치안 드림센터 운영을 확대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