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5월 26일 김천 포도 C.C에서 상공의원과 회원사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김천상공회의소 회장배 상공인 친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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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10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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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프대회는 친선 행사로 회원간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평소 바쁜 일정 등으로 인해 자주 보기 힘들었던 지역 상공인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좋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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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근 대내외적 악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공인이 대거 참여하여 계절의 여왕인 5월 대회를 진행함으로써 평소에 시름을 덜고, 서로를 격려하고 다독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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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신페리오방식으로 점수를 산정해 우승, 준우승, 3위, 메달리스트를 가려내고, 다버디상, 다파상,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다양한 성적으로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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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를 살펴보면 치열한 경합을 통해 3위는 지텍(주) 김영천 사장, 준우승은 벽진산업 이명자 대표, 메달리스트는 킴즈인더스 이철기 대표, 우승은 농업회사법인 ㈜미래로 이영목 대표이사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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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우 회장은 “코로나 이후 회원사간 교류가 많이 없어 큰 아쉬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대회를 열어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들간의 교류를 통해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늘 우호적으로 지역경제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점을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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