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자신의 지역구인 경북 김천시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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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김천시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 절차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송 원내대표는 선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투표장을 찾은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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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원내대표는 투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 고장 김천의 확실한 도약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결정짓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포함해 사흘간 주어지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를 선택하기 위해 김천시민과 경북도민 여러분께서 투표소로 발걸음을 꼭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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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며, 본투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