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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치

‘행복 배달원’ 박복순 김천시의원 후보, 대곡동 웃음 꽃 피울 ‘살맛 나는 공약’ 발표!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5.28 16:15 수정 2026.05.28 04:15

40년 대곡동 지킴이의 꼼꼼한 눈길… 어르신 건강부터 아이 돌봄까지 촘촘하게!
주차난 뚫고 안전은 높이고! 주민 마음 쏙 읽은 ‘생활 밀착형’ 약속

“대곡동의 행복 지수를 두 배로 올리겠습니다!”
노인대학의 인기 ‘웃음치료 강사’이자 방과후학교 어린이 영어 강사로 지역 사회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해 온 박복순 국민의힘 김천시의회의원 후보(대곡동, 기호 2-나)가 대곡동을 더 살기 좋게 만들 ‘ 톡톡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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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간 대곡동 주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박 후보는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효도·안심·편의’ 공약을 가득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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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르신들의 싱글벙글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편의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확대와 함께 ▲노인세대 건강관리 방문 서비스라는 든든한 건강 비서 제도를 약속했다.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긴급 아이돌봄 및 방과후 돌봄 강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보강 등 ‘사랑 가득 돌봄’ 공약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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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도 시원하게 뚫어낸다. 고질적인 ▲주거지 주차난 해소와 상권 공영주차장 확대로 동네 숨통을 틔우고, ▲골목길 CCTV 확대 및 보행환경 개선, ▲여성 안심귀갓길 확대를 통해 밤낮으로 마음 편한 ‘안심 대곡동’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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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우리봉사회 회장으로 구슬땀을 흘려온 ‘봉사 베테랑’이자, 현재 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시 살림을 꼼꼼히 챙기고 있는 박 후보는 “대곡동 구석구석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서,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주민들 가슴에 와닿는 기분 좋은 변화를 선물하겠다”며 활기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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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토박이(직지초, 성의여중·고, 대구 효성여대 졸)이자 국민의힘 김천당협 행복지회장으로 활약 중인 박 후보의 다정하고 활기찬 행보에 대곡동 주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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