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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치

김상엽 국민의힘 기호 2번 대신동 시의원 후보, ‘4대 명품 공약’ 유세 중반 스퍼트!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5.28 16:27 수정 2026.05.28 04:27

정당·복지·봉사 섭렵한 준비된 일꾼

6·3 지방선거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대신동의 ‘젊은 일꾼’ 김상엽 국민의힘 김천시의회의원 후보(기호 2번)가 지역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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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현장 유세 중반을 지나며 수렴한 민심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형 ‘행복·안전 약속’을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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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약으로는 공직 사회 신뢰 회복을 위한 ▲시의회 갑질 근절 조례 제정(독립 조사기구 설치), 일상 속 불편을 뚫어줄 ▲대신동사무소 주차면 확보 및 지능형 신호체계 도입 ▲공영주차장·화물차고지 확충을 제시했다. 아울러 ▲김산 관아·이색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기 완공 ▲어르신 파크골프장 조성 및 독거노인 스마트 센서 보급 ▲아동 친화형 놀이 공간 확충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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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촘촘한 공약 배경에는 김 후보의 탄탄한 지역 기반이 꼽힌다. 금릉초, 석천중, 김천고(송설 66회)를 졸업한 토박이인 그는 현재 김천송설동창회 부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전 자율방범대원 등으로 활동하며 발로 뛰는 리더십을 증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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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의힘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 수석부위원장, 김천당협 청년리더스지회장, 김천시 농구·볼링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정당과 체육계에서도 남다른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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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후보는 “대신동 구석구석을 누비며 쌓아온 봉사와 행정 경험을 온전히 쏟아부어 교통·문화·복지가 살아 숨 쉬는 ‘명품 대신동’을 기호 2번 김상엽이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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