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자치행정 정치

국민의힘 조용진 기호 2번 도의원 후보, 막판 총력 유세… “검증된 실력으로 김천의 변화 완성”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5.29 15:16 수정 2026.05.29 15:16

김천 인재, 언론 선정 ‘베스트 도의원’으로 실력 입증
율곡동 어린이병원·청년주택 및 아포 특화도서관, 남면 수영장 등 핵심 공약 제시

6·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경북도의원 김천시 제3선거구(아포·남·농소·개령·감문·어모면, 율곡동)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기호 2번 조용진 후보가 전역을 아우르는 집중 유세를 펼치며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조 후보는 김천동부초, 김천석천중, 김천고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 인재다. 제12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 통합신공항특위 위원을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김천당협 청년위원장과 중앙당 홍보위원 등을 지내며 탄탄한 정무 감각을 다져왔다. 특히 의정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및 언론인 선정 ‘2024 베스트 경북도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일 잘하는 도의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 김천신문
조 후보는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7개 읍·면·동 맞춤형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율곡동: 아이 키우기 좋은 스마트 교육도시를 위해 ▲어린이 병원 유치 ▲청년 천원 임대 주택 공급 ▲경북교육청 김천도서관 및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아포읍·남면: 아포읍에는 250억 원 규모의 영어·음악 특화 김천도서관 조성 및 농어촌 특별전형고 설립을, 남면에는 학생 생존수영과 주민 여가를 위한 180억 원 규모의 수영장·목욕탕 건립을 약속했다.
농소·감문·개령·어모면: 농소면 지방도 913호선 우회도로 조기 완공, 감문면 광덕저수지 생태탐방로 조성, 개령면 생활 SOC 확대, 어모면 첨단 산단 연계 도로망 확충 등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조 후보는 “김천의 확실한 도약을 위해 선거 당일 기호 2번 조용진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며 막판 표심에 간곡히 호소했다.
ⓒ 김천신문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