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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원 후보, 대신동 민심 파고드는 ‘주민 체감형 4대 공약’ !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5.29 13:13 수정 2026.05.29 01:13

"말보다 실천!"… 입영지원금 조례 개정 이끈 ‘민생 중심 해결사’ 재선 고지 향해 스퍼트
도시가스 확대·공영주차장 조성부터 취약지 CCTV 확충까지 대신동 살림 꼼꼼하게!

“당보다 중요한 것은 대신동 주민들의 삶입니다!”
6·3 지방선거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김천시 다 선거구(대신동)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회의원 후보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시원하게 긁어줄 ‘주민 체감형 생활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 김천신문
제9대 김천시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두루 거치며 ‘검증된 의정 전문가’로 통하는 정 후보는 거창한 구호 대신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최우선으로 내세웠다.

ⓒ 김천신문
정재정 후보가 약속한 대신동 맞춤형 핵심 공약은 크게 4가지다.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 추진을 필두로,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상품 판로 확대 및 홍보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밤낮으로 마음 편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CCTV 및 가로등 취약지역 집중 확충을 제시했으며, 대신동의 오랜 숙원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 김천신문
이처럼 빈틈없는 민생 공약은 정 후보의 탄탄한 의정 성과에서 비롯됐다. 그는 재임 기간 중 청년들을 위한 입영지원금 조례 개정을 이끌어내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상권활성화 연구단체 활동을 펼치는 등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와 호평을 받았다.

ⓒ 김천신문
지역 사회를 향한 깊은 헌신과 발자취도 눈길을 끈다. 영양 수비초·중, 안동 영문고, 경북보건대학교를 졸업한 정 후보는 동신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대신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김천로타리클럽 회장, 김천시야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시간 대신동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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