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17일 대학극장에서 키리바시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을 초청해 환영식을 개최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방문은 해외 교육기관 및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
|
| ⓒ 김천신문 |
|
이날 행사에는 키리바시 교육부 루아떼끼 떼까이아라(Ruateki Tekaiara) 장관과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천대학교에서는 윤옥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함께했다. 행사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우수 유학생 유치와 지속 가능한 교육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
|
| ⓒ 김천신문 |
|
환영식은 공식행사와 더불어 김천대학교에 재학 중인 키리바시 유학생 59명이 전통공연과 대학생활 발표를 선보이며 양국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
 |
|
| ⓒ 김천신문 |
|
루아떼끼 떼까이아라 키리바시 교육부 장관은 "김천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양국을 잇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국의 교육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윤옥현 총장은 “대한민국은 부모 세대의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성장하며 오늘의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키리바시도 장관님과 같은 훌륭한 리더가 계신 만큼 앞으로 큰 발전을 이룰 것으로 믿습니다. 정부의 지원으로 김천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키리바시의 발전을 이끄는 인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대학교는 현재 60개국 300개 기관과 협약 맺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키리바시와의 교육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