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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제21회 대한민국 ESG대상’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8.14 14:05 수정 2026.08.14 02:05

3년 연속 수상... 농어촌 교육격차 해소 등 사회공헌 성과 조명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13일 ‘제21회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한전기술은 3년 연속 장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보건·복지 안전망 강화와 지역상생 확산 등 기관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3일 ‘제2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ESG 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ESG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한다.

한전기술은 ‘업(業)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으로 어제보다 밝은 미래가치 창출’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수혜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이전공공기관·사회적경제기업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수행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경북 지역 30개교의 농산어촌 아동·청소년 약 4,000명을 대상으로
‘미래과학교실 - Power to Dream Together’ 사업을 운영하며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아이들의 꿈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농산어촌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한전기술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 이해관계자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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