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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체육회,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우승 향해 본격 시동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8.19 14:38 수정 2026.08.19 02:38

2024 종합우승의 영광 이어간다, 조마면 체육회 임원회의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8월 19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참가와 종합우승을 위한 조마면 체육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 김천신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4 김천시민체육대회 종합우승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 방향을 공유하고, 성화 봉송 주자 선정, 종목별 참가 선수 선발, 단체 운동복 선정 등 대회 준비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향후 연습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위해 체육회 임원과 지역 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조 체계 강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뜻을 모았다.

ⓒ 김천신문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은 “2024년 시민체전에서 조마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값진 종합우승을 이뤄낸 만큼, 올해도 그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며, “성적뿐만 아니라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시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체육회 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난 대회 종합우승이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일찍부터 대회 준비에 힘을 모아주시는 체육회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조마면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무엇보다 선수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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