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2026년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팩토리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 과정’의 수료식을 진행하고 올해 전체 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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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 내용은 생산관리 실무와 3정5S, 스마트팩토리 이해 등 이론 교육과 취업역량 강화교육, 엑셀 실무 연습을 통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 취득을 통해 산업 현장에 바로 쓰일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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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업은 활발한 기업 유치와 지속적인 투자로 제조업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우리 김천시의 산업 채용 수요에 대응하여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에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소개시키고자 진행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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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사업은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과정으로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됐으며, 미취업시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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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담당자인 김천상공회의소 백영진 차장은 “김천이 잘 되려면 지역 공장이 잘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 산업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이 좋은 인력을 구성하여 경쟁력을 유지하고, 성과를 높이는 것이 김천 발전의 큰 원동력”이라며, “기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