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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제12회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9.30 17:16 수정 2026.10.01 17:16

윤옥현 총장·김삼덕 총교우회장 등 150여 명 참석
남·여 우승에 김종인(68.6)·허미령(71.4) 동문 영예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가 주최한 ‘제12회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포도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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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삼덕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장, 박보생 전 김천시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총교우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해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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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경기 전 기념촬영을 마치고 라운딩에 나섰으며, 동문 간의 우의를 다지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과 김천대의 도약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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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후 배낙호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의 방문이 있었고 이어진 신페리오 방식의 시상식에서는 열띤 경합 끝에 영예의 수상자들이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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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우승은 김종인 동문과 허미령 동문이 각각 차지하며 트로피와 캐디백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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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박보생 전 시장과 한은희 동문이 각각 남·여 메달리스트에 올랐으며, 준우승은 이복화(남)·최영숙(여) 동문, 3위는 배형태(남)·장현정(여) 동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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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정교한 샷과 뛰어난 비거리를 자랑한 니어리스트상에 황현수(남)·우문향(여) 동문, 롱기스트상에 김동현(255)·한주희(170) 동문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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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덕 총교우회장은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제12회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문 간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총교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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