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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김천시단- 엄마의 습작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18.01.02 19:34
수정 2018.01.0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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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목(시인·황금동 한신A)
ⓒ 김천신문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밀려온다
햇살 눈부시게
떨어지는 어느 날
야야, 하마 입 벌린 것 좀 봐라
하이고 저건 딱 사람 옆모습이네
시라곤 써 본 적 없는 엄마가
시를 쓴다
스무 해 시를 써 온 나는
컴퓨터 앞에 웅크리고 앉아
키보드만 두드리며 끙끙대는데
엄마는
하늘에다 시를 쓴다
김천신문 기자
kimch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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