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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허미숙 강사의 천연염색 강의에는 공동체정원가꾸기사업 제3기‘가족텃밭 정원학교’에 참여한 스무 가족 60여명이 참여해 쪽을 이용한 천연염색을 했다.
허미숙 강사는 “천연염색은 꽃잎, 식물의 줄기, 과일껍질 등 자연재료를 이용해 천을 염색하기 때문에 공기나 물을 오염시키지 않으며 아토피나 피부병에도 효과적”이라며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고 빛깔이 곱고 잘 바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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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새마을문화관광계장은 “새마을사업 중 아이와 어른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결속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새마을가족들이 함께하는 공동체정원사업이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식 회장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천연염색물을 들이며 관계를 돈독히 하고 공동체의식도 함양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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