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신문
기독교 NGO단체인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CBS방송 시네마가 공동 주관한‘찾아가는 영화관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어머니와 두 형제의 가족애를 그린 이병헌 주연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을 상영해 수용자들이 영화를 통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날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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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희 김천소년교도소장은“수용자들이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통해 스스로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단체의 협조를 얻어 일회용이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자리 잡게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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