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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17일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10월 28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구대학교 김남선 교수를 비롯한 학계 전문가와 현장전문가를 초빙해 마을평생학습 및 평생교육지도자에 대한 개념과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는 마을의 평생교육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주민을마을평생교육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전문과정이다. 김천시는 2008년부터 157명을 양성했고 2011년 5월 김천시마을평생교육협의회를 조직해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성환 평생교육원장은 “마을의 발전이 곧 김천시의 발전이므로, 이번 과정 수료후에 마을에서 평생교육을 이끄는 리더로서 활약해 주길 바라며 학습으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평생학습도시 김천‘ 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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