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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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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지난 20일 교내에서 경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경북에서는 김천대가 2년 연속 선정돼 2019년부터 시행해 온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의 지원 아래 추진된다.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이 청년을 돕는’ 청년 맞춤형 사회 서비스 제공 사업을 펼친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신체 건강 및 정신건강을 개선하는 동시에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올해 사업은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천대한유도관, 상주유도관, 김천경찰서와 함께 1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범죄예방 및 호신술(경찰소방학부) 교육과 범죄예방(사회복지상담학부) 교육을 비롯해 상담치유 및 범죄피해 재활치료(물리치료학과)도 제공된다.
현재 김천대는 호신술, 상담치유, 재활치료 등 총 10명의 연구원을 선발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으며 대상이 되는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경찰소방학부 경찰행정전공 054-420-4112~3, 한국공공안전학회(경북청년사회사업서비스사업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