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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미담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환경정화활동에 두 팔 걷다

이동현 기자 입력 2020.06.19 13:56 수정 2020.06.19 13:56

율곡동 일원 정비·자유수로 강연회 가져

ⓒ 김천신문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19일 오전 9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율곡동 일원에서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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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화활동은 각 읍·면·동 분회, 여성회 회원 50여명이 율곡동 소재 한전기술 정문 맞은편에서 집결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진행됐다. 이어 율곡동 주민센터 2층에서 자유수호 강연회를 갖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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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해피투게더 김천’ 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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